대구상공회의소는
백주년 기념을 3년 앞둔 가운데,
백년사 편찬을 비롯해
대대적인 100주년 행사를 하기로 하고,
준비작업에 들어갔지만
작금의 경기침체가 좀 걸린다는 얘긴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송상수 전무
[정말 거창한 기념행사를 위해
준비위원회 설치 같은 사업구상을 하고 있어요,
3년 남은 100주년때는
지역경기도 확 펴지지 않겠습니까?]하면서 100주년 행사땐 호경기와 맞닥트려지기를 기대한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100주년 큰 잔치를 준비하면서도
꽁꽁 얼어붙은 불경기 때문에
눈치가 보이는 모양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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