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업들의 대규모 시설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역의 건설투자회사인 주식회사 연우는
최근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
10억 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 규모의 이색분수를 만들어
달서구에 기부했습니다.
코오롱이 두류공원에
야외음악당을 기부한 데 이어
삼성측이 500억 원을 들여 지은
대구 오페라하우스가
다음 달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시정 슬로건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표방하고,
기부한 기업의 이름을
명칭에 포함시키는 등
기업의 기부문화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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