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가
내부 갈등으로
일부 임원들이 동시에 사퇴하면서
파행운영되고 있습니다.
섬유산업협회는 최근 내부 문제로
전무와 상근 부회장이
동시에 사퇴함에 따라
현재 공석으로 있어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섬유산업협회는 국제섬유박람회와
포스트 밀라노프로젝트 같은
굵직한 사업을 주도하고 있어,
파행이 장기화될 경우 행사 준비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섬유산업협회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퇴직 공무원을
주로 발탁해 왔던 관행에서 탈피해 공개채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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