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지부가 고등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을 돌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대구시교육청과
고교 교장,교사들에게 호소문을 보내
학생의 동의없이 반강제적으로 진행되는 여름방학 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은
인권 침해이자 청소년 학대라며
학생들에게 방학을 되돌려주자고
호소했습니다.
대구지부는 또 일선학교에서
일부 학부모의 통장을 이용해
음성적으로 자율학습비를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불법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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