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사고 보상금을 노리고
유부녀에게 접근한 뒤
폭행과 갈취를 일삼은 혐의로
모 택시 운전기사 45살 백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99년
45살 이모씨가 남편의 감전사고로
보상금이 많이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접근한 뒤
1억여원을 갈취하고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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