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청소년을 고용해
티켓영업과 윤락행위를 시킨
안동 모 다방업주 45살 김모씨 등 12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들은 17살 안모양 등 2명을
다방에 고용해
티켓영업과 윤락행위를 시키거나
각종 명목의 벌금을 매기는 방법으로
빚을 지게해 다른 다방으로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가운데 다방 업주 김씨와
청소년과 성매매를 한 권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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