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재정경제부가
지역특화발전특구 추진방향을
확정 발표함에 따라
문경의 시네마월드 건립 추진위원회가
특구 신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최근 문경시가 앞장서서
시네마 문화관광특구 신청을 관계기관에
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문화관광특구로 지정되면 사설 박물관 등을 건립할 때 정부의 장기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시네마타운 민자유치가 한결 쉬워집니다.
정부는 다음 달 말까지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특구 예비 신청을 받아 연말에 지역특구법을 제정하고 내년 상반기쯤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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