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는 18일부터
청송 주왕산과 수달래 군락지 등을 국가지정문화재 가운데 "명승"지역으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명승 지정 예고지역은
청송 주왕산과 서울 삼각산,
전북 진안 마이산 등 3곳으로 이들 지역은 지방기념물 등에서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됐습니다.
청송 주왕산은
풍화와 침식으로 인한 기암괴석과 함께 봉우리마다 중국 진나라 주왕의 전설이 깃들어져 있고 계곡에는 주왕의 피로 물들여 피었다는 수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