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석축이 무너지면서 새로 발견된 영주시 가흥동 석불을 옮기는
이운식과 법요식이 현장에서 봉행됐습니다.
영주시는 문화재청의 지시에 따라
무너진 석축 속에 묻혀 있는 불상을
삼존불 앞 공터로 안전하게 옮겼습니다.
영주시는 새로 발견된 불상과 기존에 있던
보물 마애삼존불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암반복원과
보호철책 설치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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