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전후해
위조나 변조된 외국통화 유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식별 요령 설명회가
오늘 오후 대구은행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은행이 마련한 오늘 설명회에는
금융관계자와 여행사 직원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다수 참석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구은행은 세계적으로
약 40억 달러 정도의 위조지폐가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그 중 2억 달러 정도가
매년 발견되고 있다며,
특히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와
국제교류 확대 등으로
위조지폐에 노출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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