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공공시설물 같은 경우에
기업의 기증이나 기부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기증자가 보람을 느낄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기업으로부터 보다 많은 기부를 이끌어낼 방침이라고 밝혔는데요,
대구시 배영철 투자통상과장
[미국같은 데는 오래전부터
기증자의 이름을 따서
공공건물의 이름을 짓고 있어요,
대구도 기증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서 활발한 투자를 유도 할 생각입니다] 하면서 기부를 위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설명이었어요,
하하하하, 기업들이 기분좋--게 투자 하도록 만들겠다는 대구시의 묘책이
인색한 기부문화를 바꾸어 놓을 수 있다면야
그게 바로 누이좋고 매부좋은일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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