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술을 마신뒤 욕설을 하고 협박을 하는 수법으로 10여 차례에 걸쳐
술값 천 여만원을 내지 않은
문경시 흥덕동에 사는 25살
최 모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7일 새벽 2시쯤
문경시 점촌동의 한 술집에서
80여만원어치의 술을 마신 뒤
욕설을 하고 협박하며 술값을 내지 않는 등
같은 수법으로 14차례에 걸쳐
천 백여만원의 술값을 내지 않고
술집 주인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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