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야산에서
100년생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야생 도라지 두 뿌리를 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에 사는
50살 황치구 씨와 55살 박주현 씨는
지난 9일 낮 영천시 임고면 영천댐 부근
야산 바위틈에서 40-50센티미터 길이의
야생 도라지 두 뿌리를 캤습니다.
감정결과 이 도라지는
120년에서 150년 사이가 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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