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가게 할머니를
살해하고 돈을 뺏은 포항시 남구 동해면
17살 서 모 군을 잡아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 군은 지난 9일 밤 9시반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70살 정 모 씨의
가게에 들어가 정씨가 소리를 지르자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현금 6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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