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성폭행한 여자를 협박해
상습적으로 돈을 뜯어낸 경북 성주군 성주읍
34살 김 모씨를 잡아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9년 피해자 30살 조 모씨를
성폭행 한 뒤 상습적으로 조 씨를 협박해 17차례에 걸쳐 1억9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천경찰서도
유부남과 성관계를 가진 뒤
유부남의 가족과 아파트 주민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천만원을 빼앗은
김천시 부곡동 37살 임 모씨를 잡아
공갈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