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주에서 열린
전국 시·도 부교육감 협의회에서
전교조 소속 교사의 연가투쟁에 대해
철저히 징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
전교조 연가투쟁 등에 대해
교사들의 집단행동 참가 횟수를 누계 관리해
시·도별로 주의·경고·징계 등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결과를 교육인적자원부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시·도 교육청 주관으로
교직단체,학부모,교사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모두 참여하는
권역별 '교육현장 안정화 대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교육행정정보시스템 24개 업무 활성화와
학교급식 안전감시제도 도입 등에 관해
토의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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