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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통상장관과
아인트호벤시 경제인 30여 명이
어제 구미시청과
LG필립스LCD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구미시는 IT분야에서 앞선
아인트호벤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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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아인트호벤시는
필립스 사 등 IT분야가 발달한 도시로
필립스가 지난 99년 LG와 손잡고
LCD 분야에 지분 50%를 투자하면서
구미시와 남다른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이같은 인연으로
네델란드 통상장관과
주한 대사, 아인트호벤시 경제인 등
30여 명이 구미를 찾았습니다.
구미시는 IT분야에서 앞선 네델란드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아인트호벤시와
자매결연 체결 의향서를 교환했습니다.
◀INT▶ 김관용 구미시장
[양도시간에 자매결연 양해각서를
서로 교환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기업과 기업 문화 등
많은 교류가...]-10초
네덜란드 통상장관은
두 나라 도시와 경제인들 사이에
교류가 늘어나길 희망했습니다.
◀INT▶케리언 반 제닙/네델란드 통상장관
[구미시와 아인트 호벤시가 자매결연을 추진하듯 양국의 협력관계가 강화됐으면 한다.]-14초
네델란드 경제인들은 LG필립스LCD도 방문해
생산현황과 기술수준에 대한 설명을 듣고,
텔레비전 모니터 생산현장을 둘러 봤습니다.
MBC뉴스 이상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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