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오늘자로
국세청 서기관급에 대한 인사 발표를 했는데
이번 인사를 두고 국세청 내부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이런저런 볼멘 소리들까지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요.
대구지방국세청의 모 과장
" 소폭의 자리 바꾸기에 그친것 같습니다. 영전했다고 축하를 주고 받을 일이 없는 듯 싶네요."
이러면서 인사 적체가 심해 문제라면서
입맛을 쩝 다셨지 뭡니까요.
하하하하---밀린 앞차를 추월할 수도 없고
승진을 기다리는 직원들로서는
목만 빠진 꼴이 됐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