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계기로
대구지역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동대구 벤처밸리와
대명동 디지털산업진흥원,
성서 첨단단지와 칠곡 모바일단지를 연계한
디스플레이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테크노파크와 대학에서는
차세대 신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갖추고,
성서 첨단단지와 달성군 일대에
디스플레이 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대구지역에서는
현재 성서 첨단단지를 중심으로
29개 대스플레이 업체가 군락을 형성해
올해 6천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점차 기반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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