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12일
구미시 임은동의 모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인 몰래 현금과 상품 등
37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0살 김모 군과 18살 정모 양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아르바이트로 일한 지 한 시간만에
주인이 없는 사이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가
폐쇄회로 tv에 찍혀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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