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대구시 달서구 유흥업소를 돌며 업소 보호비 명목으로 모두 2천 500여만원을 가로챈 이른바 월배파 행동대원 32살 김모씨등 5명을 붙잡아 1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