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모 새마을 금고에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0살 이 모씨가
흉기를 들고 들어가 이 동네 사는
47살 구 모 여인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다 구 모 여인이 흉기를 잡고
반항하자 구 여인의 손에 상처를 입힌 채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200미터 가량 달아나던 이 씨는 뒤쫓아온 새마을 금고 직원 26살 서 모 씨에 의해 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