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구미시 원평동 신평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구미천에 뛰어들어 실종됐습니다.
목격자 김모 씨에 따르면
인근에서 공사를 하던 중
풍덩 소리가 나 돌아보니
남자가 하천에서 허우적거리며
떠내려 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안경과 시계, 신발을 벗어 놓고
물에 뛰어든 숨진 남자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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