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오늘
경산시 남천면 삼성리 공사현장에서
사랑의 집 3개동 12가구와
지역사회관 1동을 짓기 위한
기공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은,
가난한 이웃을 도와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미국에서 시작돼
카터 전 미국대통령의 참여로 확산됐는데
대구·경북에서는 지난 2천년부터
동구 용계동과 경산 등지에서
사랑의 집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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