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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찰의 특수요원화(7/9)

입력 2003-07-09 11:57:30 조회수 1

경찰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할
북한선수단과 응원단에 대해
종합안전대책을 마련하면서
각종 훈련과 경비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이병진 대구지방경찰청장
"U대회가 축제분위기를 충분히 살리면서도 안전하고 평화롭게 치러지려면
대구경찰 모두가 안전전문요원이 되야합니다.
옆에 있어도 없는 것 처럼
없는 것 같지만 돌발상황에는
즉시 나타나서 해결하는 전문요원 말입니다."
하며 U대회 경비강화령을 내린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세계인의 이목이 쏠린 대회에
치안과 안전에서도 메달 감이라는 소릴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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