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5천여 명의 부가가치세 불성실 신고자를 집중관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집단상가가 천 660여 명,
현금 수입이 많은 음식업 천 180여 명이고,
부동산 임대업 461명, 유통판매업 260명,
건설업 170명,
변호사와 공인회계사,세무사 등
고소득 전문직이 147명 등입니다.
또 신용카드 사각지대인
소액 현금수입 업종과
고급 이·미용실, 피부·비만관리,
골프연습장 등 사치성 서비스 업종에 대한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최근 3년 동안의 신고내용과
전산자료를 분석한 뒤
성실신고자와 불성실신고자를
차등해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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