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도 불구하고 안동호에 녹조가 발생해 관계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를 중심으로
안동호 상류지역 곳곳에 일주일 전부터
심한 악취와 함께 녹조가 발생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안동댐 관리단은 녹조발생원인을
최근들어 잇따른 비로 각종 오염물질이
대거 유입된데다 한동안 고온현상이 계속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동호 녹조는 해마다 7월 말부터 발생해
9월 말까지 계속되는 추세를 보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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