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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부장도 히딩크 역할(7/9)

입력 2003-07-09 17:02:40 조회수 1

어제 한나라당 경북지부장에 취임한
이상득 지부장은
과거 TK선배들이
국가발전에는 큰 업적을 남겼지만
지역 인재 양성이나 지역발전에는
소홀했던게 사실이라며
히딩크론을 제시했는데요.

이상득 한나라당 경북지부장,
"최병렬 대표는 우리 당의 히딩크가
되고 나는 경북의 히딩크가 돼서
미래 국가지도자로 성장할 지역후배들을 키우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하면서 경험이 풍부한 노련함과
젊음이 함께 조화를 이루도록
해 나가겠다는 다짐이었어요.

하하하- 히딩크가 한나라당의 감독이 됐다면
선수부터 대폭 교체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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