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선수와 응원단 등 모두 520여 명으로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되자,
지역 경제계도 특화상품을
선물로 주기로 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한국안경패션 산업협회 장지문 회장은
고급 선글라스 안경제품을
북한 선수단에 선물로 주기로 했다면서
[우리가 동포애로 따뜻이 맞이하겠다는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지역 안경산업을 전세계에 홍보하는 계기도 되지 않겠습니까] 하면서
선물을 주기로 한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에, 그러니까 선물로 동포애를 나누고,
지역상품을 세계에 홍보도 하는 효과도 있으니
그게 바로 일석이조가 아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