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국세청장이
모든 간부가 골프를 하지않는다면
기관의 경쟁력이나 유관 기관과의 협조관계가 멀어질수 있다며
접대 골프가 아니라면
간부 직원들은 골프를 쳐다 좋다'고
골프 금지령을 철회했는데요.
자 여기에 대해 김영채 대구지방국세청
조사 1국장
" 골프 금지를 하는 것이나 금지를 푸는 것이나 별 차이가 있겠습니까? "
이러면서 이런저런 눈치보며 하느니
차라리 골프채 잡지 않는게 속 편할 거라며
반응이 별로 였어요.
하하하하---참외밭에선
아예 신발끈 끝 고쳐매지 않는게
상책이다---이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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