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협이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영세농업인, 기타 생활보호대상자 등
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예금상품을 내놓았습니다.
경북농협은 오늘부터
'온국민 하나로 예금'을 판매하기로 하고
판매액의 0.1%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최소 100만 원 이상이면
6개월 이상 3년 이내 기간으로
개인이나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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