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등 건축물 분양이
시행사와 시공사, 분양 대행사 등으로 다원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상가 등 주요 건축물 분양은,
과거에는 주택건설업체들이
땅을 매입하는 것에서부터
시공, 분양까지 함께 맡았지만,
최근에는 시행사와 시공사,
분양 대행사가 각기 따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 사업권은
시행사가 갖고 있는데도,
유명 시공사를 내세워 홍보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은 시공사만 보고 선택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중계업계에서는
자금관리 등 사업권은
시행사가 갖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칫 시행사에 문제가 생기면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시공사와 함께 시행사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