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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0일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하계U대회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과 임원들이 안동지역 관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농구와 양궁경기가 열리는 안동과 예천경기장을 둘러보고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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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경기장인 안동체육관을 찾은
대회 조직위원회는 현대식시설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정전에 대비한 시설보강작업을
주문했습니다.
또 여자 결승전을 포함해
30개국 남녀경기가 펴지는 만큼
선수대기실,도핑테스트장,프레스룸등
각종 부대시설도 꼼꼼히 살폈습니다
이와함께 안동시의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 운영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북한에서 참가하는 임원과 선수, 응원단 모두 안동관광을
계획하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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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하/대구U대회 집행위원장
S/U) 대회조직위측은 예천진호양궁장의
시설준비에도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기존 시설외에 이번 대회를 위해 새로 마련한 결승경기장과 실시간으로 성적을 알아볼수있는
대형 전광판등을 갖춤으로써 세계최고수준의
양궁경기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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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U대회 시설본부장)
이들 경기장에는 이미 대회기와
대회홍보용 배너기가 게양돼 분위기를 돋우고 있고 각종 시설공사도 마무리돼가는등
열전의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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