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대구시장이
최근 지역 기초단체장들과 간담회도 갖고 유니버시아드가 열리는
경북지역 도시들을 돌며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발검음을 시작 했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
"사실 그동안은 제가 지하철 참사의
'상주'라는 생각에
밥도 시장실에서 시켜먹고 하면서
외부활동을 자제했습니만
인제는 합동영결식도 치렀고 하니까
본격적으로 바깥활동도 해야 겠습니다."
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어요.
네에, 코앞으로 다가온 U대회,
주최도시의 시장이 이체면 저체면 따질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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