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은
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내수부진을 꼽았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 달 지역의 18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업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67%가 내수부진을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업체간의 과당경쟁,
제품단가 하락,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상승, 판매대금 회수지연 등의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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