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니버시아드대회 붐 조성을 위해서
오는 14일 저녁 대구월드컵 경기장에서
PSV 아인트호벤팀과 한국 올림픽 대표팀이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아인트호벤팀은
2002-2003 네덜란드 프로축구 리그 우승팀으로 히딩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있고,
월드컵 스타인 이영표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데,
이에 맞서는 올림픽 대표팀에는
이천수 최성국 최태욱 정조국 등이 포진하고있어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