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경북지역 공업계 고등학교의 14%가
1년간 산업체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학교로 운영됩니다.
경북 교육청은
경북도내 23개 공업고등학교 가운데
6개 학교에서 5백 70여명이
2년간 학교 교육을 마친뒤
1년동안 산업체 현장 실습을 하겠다고 신청해 내년에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포항제철공고와 구미 전자공고 등
5개 공업고 학생 7백여명이
삼성과 LG등 산업체에서
현장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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