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역주민들의 문화ㆍ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주민을 찾아가는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엽니다.
북구청은 오는 26일
구암동 칠곡 3지구 제1근린공원에서
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달 2일 관문동 팔달중학교,
9일 산격4동 대구체육관,
16일 고성동 시민운동장 등
잇따라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음악회에는 대중 가수를 비롯해
남녀혼성 재즈댄싱팀,
색소폰 연주단 등이 출연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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