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토아침]미성년자 갈취

입력 2003-07-05 19:05:35 조회수 1

구미경찰서는 미성년자를
다방 종업원으로 고용해
티켓영업 등을 시켜온 다방 주인
구미시 형곡동 42살 박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7살 이모, 박모 양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결근이나 지각을 했다면서 380만 원의 빚을 지운 뒤 윤락과 티켓영업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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