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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윤만 생각하면 안되죠(7/5)

입력 2003-07-05 18:27:00 조회수 1

대구 달서구 도원 저수지에
10억원을 들여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분수를 설치해
달서구에 기부채납한 한 기업은,
기업의 기부문화를 강조했는데요,

주식회사 연우의 박일근 상무
[사실 기업이라는게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긴 하지만,
가능한한 기부나 기증으로
되돌려 주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하면서
주민들이 분수를 즐긴다면
기부한 보람이 있는것 아니냐는 얘기였어요,

네에, 지역에서 남긴 이윤,
기부로 되돌려 준다는 약속이 계속 지켜 지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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