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중소기업청은
올해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와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기간 중에
'스포츠상품 전시판매장과 홍보관'을 설치해 행사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역 중소기업들이 브랜드를
외국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장과 홍보관 설치 장소는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과 선수촌, 동대구역,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 등지로
엑스포가 열리는 다음 달 13일부터 10월 23일,
유니버시아드가 열리는 다음 달 21일부터 31일까집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 브랜드인 쉬메릭과 실라리안을
생산하는 업체의 제품을 우선 전시하고, 유니버시아드 관련 공식 휘장 사용업체와
기타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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