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중간에서 두몫 세몫 할 수밖에(7/4)

입력 2003-07-04 19:07:12 조회수 1

한나라당 지도부 경선에서
지역출신 의원들이 모두 탈락한 가운데 임시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할 예결위 계수조정소위원장에
지역출신인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이 선임되자 지역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기대를 갖는 모습들인데요.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
"예결위원장이 돼야하는데
여야간의 합의로 어쩔 수 없이
위원장은 안됐습니다만
계수조정위원장으로서
최대한 역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대구경북을 위해 어쨌든
있는 힘을 다하겠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센터포워드가 비었으면
미드필더가 두배 세배 더 뛰는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말씀 입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