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대구시장과 대구시내 기초 단체장, 그리고 강황 대구시의회 의장과
기초 의회 의장들은 오늘 낮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활발한 문화공연과 응원연습, 가로정비를 통해 지하철 참사로 침체에 빠졌던 대구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단체장들은 또 노무현 대통령의
자립형 지방화 방안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를 밝혀줄 한방산업과
테크노폴리스 등의 지역 역점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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