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포항지청 유성열 검사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협력업체와 용역업체 계약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포항제철소 부소장 5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부소장은
최근 포항제철소의
협력업체·용역업체 계약과 관련해
4-5개 업체로부터 28차례에 걸쳐
5천 700여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협력·용역 10여 개 업체의
계약 관련서류 일체를 압수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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