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북한 참가에 따른 세부사항을 협의할
남북 실무접촉 대표단 20명이
오늘 설봉호 편으로
금강산으로 출발합니다.
하진규 조직위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6일까지 사흘 동안 금강산에 머물면서
북한 참가단의 규모와 이동경로,
숙소문제, 인공기와 한반도기 사용문제,
남북한 동시 입장 등의 세부사항을
협의하게 됩니다.
한편 장 웅 북한IOC위원은
최근 체코 프라하에서
북한 참가단의 육로이동 의견을 피력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