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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대보 등대박물관, 영덕 화석박물관과 함께
박물관벨트를 형성해 관광객 유치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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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역사관이 착공 2년만에 개관했습니다.
2백65억원을 들인 지상 3층 연건평 천백여평 규몹니다.
역사관에는 국내 최초로 고로에 불을 지핀 화입봉과 초기 제복 등 포스코인의 땀이 스민 6백여점의 기념물이 전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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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환 팀장
역사관 개관의 의미
'철강은 국력'이라는 박대통령의 휘호와 창립멤버 34인의 명패,지난 70년 포항제철소 1기 착공식 당시 박태준 명예회장 박정희 대통령 김학렬 부총리의 밀랍인형 모형도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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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명예회장의 소감
포스코 역사박물관은 동해안의
박물관 벨트 구성에 한축을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간 관람객이 32만인 대보등대박물관
16만천명인 영덕 화석박물관 그리고 45만명이 찾는 포스코가 띠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S/U)포스코 역사관은 포항이 역사를 지닌 철강도시임을 확인하고 등대와 화석박물관과 더불어 산교육장이 될 것입니다.
MBC 뉴스 김철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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