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에도 체감경기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대구·경북지역 18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7월 중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가 79.3으로 나타나
8개월 연속 기준치 미만을 기록하면서
체감경기 부진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소비와 설비투자 부진, 노동계의 하투, 세계 경제 회복 지연 등
대내외 경제 불안 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수출은 전달인 6월에 비해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내수판매와 경상이익, 생산 등이
더욱 나빠질 것으로 전망돼
전체적인 경기 전망을 어둡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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