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조해녕 대구시장이 오늘부터
유니버시아드가 열리는 주요 경기장을 돌며
대회 준비상황 점검에 나섭니다.
조 시장은 오늘 오전
유니버시아드 테니스 경기장과
수영장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김천과 구미, 안동과 경산 등
경북지역의 경기장을 차례로 돌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조 시장은 특히 경북지역 방문을 통해
각 지역마다 유니버시아드의 분위기가
고조될 수 있도록 힘 써 줄 것과
입장권 판매에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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