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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조정대회가 안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안동댐 보조댐에서 열렸습니다.
정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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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경기가 열리고 있는 안동댐 보조댐입니다.
좁고 긴 보트에 선수들이 균형을 잡고 앉아 힘차게 노를 젓고 있습니다.
전국의 중.고등학교와 대학.일반부에서
모두 41개팀, 172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기존의 문화관광배를
수자원공사가 이어받아 올해 처음으로 주최했습니다.
◀INT▶안동댐단장
"수자원 풍부한 안동이 조정 최적지"
이번대회에는 특히 고교생으로는 유일하게
내년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에 뽑힌
이윤희 선수의 활약이 주목됩니다.
◀INT▶이윤희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 내도록 노력"
s/u)"조정경기는 상체만 이용하는 카누와 달리 상하체를 모두 써야하는 전신운동입니다."
팔과 다리가 길수록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경기 특성상 우리나라 조정은 아직 세계수준에는 못미치고 있습니다.
◀INT▶대한조정협회
"이번 대회 계기로 홍보, 활성화 기대"
이번 대회는 비인기종목인 조정경기의 저변 확대와 지역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정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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