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추경안 처리를 위한
국회 예결위 구성에 합의함에 따라 계수조정 소위원장에
지역출신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여·야 총무는 이번 임시국회에 한해
민주당이 예결위원장을,
한나라당이 계수조정소위원장을 맡아
예결위를 구성한 뒤
4조 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계수조정 소위원장은
박종근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역 출신 한나라당 의원들은
최근 지도부 경선에서 모두 탈락하자
지역에 당직 배분을 요구하고 있는데
최근 사무부총장과 정책위 부의장,
정책조정위원장 등에
지역출신 의원들이 일부 기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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